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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위대한 천재의 능력도 기회가 없으면 소용이 없다 -  Napoleon Bonapart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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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폴레옹 갤러리 오픈관련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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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napoleongallery 작성일17-04-27 18:28 조회235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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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폴레옹 갤러리 오픈

- 하림그룹 김홍국 회장이 소장한 나폴레옹 이각모 등 유물 8점 전시

-김회장 긍정과 도전의 공감 공간 만들겠단 약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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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림그룹 김홍국 회장이 ‘나폴레옹 황제의 전설적인 이각모(바이콘)’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나폴레옹의 전설적인 이각모가 상설 전시되는 갤러리가 문을 열었다.

 

NS홈쇼핑은 16일 하림그룹 김홍국회장이 경매를 통해 소장한 나폴레옹 이각모와 관련 유물 8점을 전시하는나폴레옹 갤러리를 경기도 성남시 판교벤처밸리 NS홈쇼핑 별관에 마련, 이날부터 공식 운영한다고 밝혔다.

 

‘나폴레옹 황제의 전설적인 이각모(바이콘)’는 소장해 오던 모나코 왕실이 왕실 수리비를 마련하기 위해 경매에 내놓은 것을 2014 11월 김홍국회장이 1,884,000유로 (당시 환율 약 26억원)에 낙찰받았다.

 

김회장은 당시어린시절부터 나폴레옹의 긍정적 생각에 감명을 받았으며, 모자에 담겨있는나의 사전에 불가능은 없다는 그의 도전 정신을 산 것이라고 밝히고젊은 세대와 기업인들이 이각모에서 기상과 영감을 얻을 수 있도록 공개 전시하겠다고 약속했었다.

 

전시된 이각모는 1800 5월 알프스를 넘은 나폴레옹이 6월 이탈리아 마렝고 평원에서 오스트리아군과 치른 전투에서 직접 착용한 것으로 그의 수행 수의사에게 선물했으며 모나코 왕실에서 1926년 수의사의 후손으로부터 사들여 소장해왔다.

 

이각모를 가로로 쓰고 전투를 지휘하던 나폴레옹은박쥐로 불리웠으며 특히 이 이각모는 패전 직전의 위기에서도 불굴의 의지와 리더십으로 승리를 이끈 마렝고 전투에서 착용한 것으로 나폴레옹을 가장 잘 상징하는 아이콘으로 평가되고 있다.

 

30평 규모의 나폴레옹 갤러리에는 나폴레옹 이각모외에 나폴레옹 초상화, 덴마크 국왕으로 받은 훈장, 원정시 사용하던 은잔, 나폴레옹 시기에 사용되던 도검류, 이각모에 대한 증빙문서 등이 함께 전시되고 있다.

 

갤러리는 특히 나폴레옹의 영웅적인 삶을 이끈 긍정적 생각과 도전정신을 공감할 수 있는 다양한 컨텐츠로 꾸며졌다. 당시의 신분제도에서는 단 1%의 가능성도 없었던 황제의 자리에 오른 시골 섬소년의 드라마틱한 일대기를 담은 영상물을 비롯하여 유럽의 근대를 이끈 다양한 업적과 오늘날에도 자주 인용되는 어록 등이 미디어 컨텐츠로 구성 전시됐다.

 

김회장은 이날나폴레옹 바이콘을 긍정과 도전의 공감 공간으로 만들겠다는 약속을 지킬 수 있게 되어 기쁘다청소년들에게 주는 작은 선물이라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갤러리는 매일 오전 10~오후 8시까지 운영되며 무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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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폴레옹 갤러리 제막식에 앞서 하림그룹 김홍국 회장(우측부터 네번째)NS홈쇼핑 도상철 총괄사장(좌측부터 네번째)이 임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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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폴레옹 황제의 전설적인 이각모(바이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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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폴레옹 갤러리 내부 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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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폴레옹 갤러리 미디어데이에서 하림그룹 김홍국 회장이 질문에 답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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